“한국 방문 너무나 좋았어요”
2020-01-21 (화) 12:00:00
▶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 ‘주민과의 대화’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이 한국 방문 경험담을 얘기하고 있다.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민주, 65지구)은 지난 11일 오전 라팔마에 있는 커피 빈&티 리프에서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 ’ 행사를 가졌다.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특수 교육센타 로사 장 소장, 이제현 캘리포니아 태권도협회 회장, 양복선 미국 태권도팀 회원등 한인 사회에서도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작년 2019년 11월 말 1주일 동안 한국 외무부와 용인시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 했던 샤론 퀵 실바 의원은 한국 방문 동안 보고 듣고 배우고 느낀 한국 방문의 경험담도 참석자들에게 전해주었다.
실 바 의원은 한국의 지하철, 버스 전용 노선등으로 교통 체증 해결, 깨끗한 거리, 한국의 홈리스 해결에 대해 정부 관계자들의 설명도 들어서 유익한 방문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