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코로나 잇는 새 차선 가을 착공, 내년 말 완공

2020-01-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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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번 프리웨이 웨스트 코로나 그린 리버 로드에서 오렌지카운티 샌타 애나 캐년 241번 톨로드를 연결하는 약 3마일의 서쪽 방향 새로운 차선이 내년말 오픈할 예정이다.

3,620만달러의 예산으로 건립되는 이 차선 건립 공사는 올해 가을 시작되어 2021년 말 완공 계획이다. 이 차선 확장 프로젝트는 이 지역 프리웨이 만성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이 구간은 리버사이드와 오렌지카운티를 잇는 주요 동맥으로 출퇴근자들이 심한 트래픽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리버사이드카운티 교통위원회는 지난 2018년 12월 만장일치로 이 프로젝트를 승인한 바 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교통국은 지난 13일 이 구간의 새 차선 건립 프로젝트에 1,500만달러 예산 지원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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