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우스 베이에 최신식 병원 완공

2020-01-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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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베이에 40년 만에 최신식 병원이 들어섰다.

총 2억64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지어진 샤프 출라비스타 메디컬 센터는 7층 높이에 19만 7,000스퀴에피트 규모로 106개의 개인 병실과 6개의 최첨단 시설을 갖춘 수술실, 환자 보호자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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