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독교 전도 연합회 민 김 회장 유임

2019-12-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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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전도 연합회 민 김 회장 유임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 중의 하나로 평신도들의 모임인 ‘기독교 전도회 연합회’(회장 민 김)는 지난 7일 애나하임 소재 에반젤리아 대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현 민 김 회장(오른쪽 4번째)와 윤우경 이사장(오른쪽 3번째)을 유임시키기로 했다. 총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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