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 14일로 연례 윈터 행사 연기
2019-12-10 (화) 12:00:00
가든그로브 시는 지난 7일 열릴 예정이었던 연례 윌터 할러데이 행사를 오는 14일로 연기 시켰다. 이 행사는 오후 3-7시까지 가든그로브 빌리지 그린 팍(12732 Main Street)에서 열린다.
60톤의 눈으로 행사장을 꾸미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아동 공예 구역, 할러데이 간식, 샌타에 편지 쓰기, 할리데이 주제 사진 찍기, 샌타의 거라지 자동차 쇼 등이 열린다. 또 12개의 눈 슬라이드가 마련된다. 무제한 눈 슬라이드 5달러, 또는 포장된 10달러 장난감을 기부하면 2장의 무제한 슬라이드 티켓을 받을 수 있다.
푸드는 로컬 비 영리 단체에서 마련한 부스에서 구입할 수 있고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로컬 합창단의 엔터테인먼트와 댄스가 열린다.
한편 이번 할러데이 이벤트 행사의 프로그램은 오후 5시부터 시작되고 스티브 존스 시장과 시의원들의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열린다. ggcity.org/winterinthegr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