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쓰레기 매립장 제한 완화

2019-12-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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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매립장 제한 완화
미라마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의 제한 용도가 완화됐다. 샌디에고 시 정부는 지난 4일 미라마 쓰레기 매립장의 높이를 기존 485피트에서 25피트를 높인 510피트로 규제를 완화시켰다. 시 당국의 이번 조치로 쓰레기 매립장 사용 기한이 2022년에서 2030년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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