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리랑 합창단 송년 모임

2019-12-06 (금) 12:00:00
크게 작게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합창단 중의 하나인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은 4일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골프코스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 모임을 가졌다.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