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비행기 출퇴근 서비스 내년 시작

2019-11-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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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출퇴근 서비스 내년 시작
2020년 새해부터는 경비행기를 타고 출퇴근하는 서비스가 실시된다. UC 샌디에고 졸업생들이 공동 창업자로 참여한 스타트업인 FLOAT(Full Over All Traffic)가 오는 1월부터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9인승 경비행기로 출퇴근 서비스를 한다. 이 항공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본 회원인 경우 하루에 편도 당 30달러인 월 1,250달러의 비용이 들어간다. 가입도 교통안전국(TSA) 보안 검사 없이 앱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현재 이 회사의 항공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앱을 다운 받아 신청한 수는 700명 이상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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