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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한영·영한 번역대회 개최
2019-11-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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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뉴욕한국교육원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김혜성)은 뉴욕한국교육원(원장 이용학)과 함께 16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제20회 한영·영한 번역대회를 개최했다. 총 250명의 학생이 샛별, 초급, 중급, 고급 부문에 참가했으며 대상은 뉴저지 사랑한국학교의 박지연양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내달 14일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린다.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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