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선한 해산물 전시·시식 ‘푸드 쇼’

2019-11-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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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션그룹, 마켓·식당 종사자 대상 17일 SD 개최

신선한 해산물 전시·시식 ‘푸드 쇼’

해산물 취급사인 오션그룹주식회사 신민일 판매영업총괄(왼쪽)과 후지 샌디에고 매니저가 오는 17일 열리는 전시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해산물 전문 납품업체인 오션그룹주식회사(대표 김영완)가 오는 17일(일) 오전 10시 샌디에고 메리엇 미션 밸리 호텔(8757 Rio San Diego Dr. SD)에서 ‘제17회 해산물 전시 및 시식회’를 개최한다.

해산물 전문 납품업체로 지난 83년 LA에서 설립된 이 회사는 해마다 성장을 거듭해 샌디에고 카운티를 포함해 라스베가스, 달라스, 하와이, 솔트 레이크 시티 등 미주지역과 한국 제주도와 일본에 각각 지점이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 신민일 SD 영업판매 총괄매니저는 “지난 2013년도에 샌디에고에 지점을 개장한 후 한인 고객 이용률이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주 원동력은 ‘신선한 제품’과 ‘특화된 제품’ 때문이다.

신 영업총괄 매니저는 “(특히)튜나는 어느 회사보다 최고의 품질이라고 자부하고 있다”면서 “식당 및 식품점에서는 저희 회사의 튜나 제품은 인정하고 우선적으로 구매대상 품목에 항상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열리는 해산물 전시 및 시식회는 남가주 전 지역에 있는 한인 마켓과 식당. 생선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이자까야 스타일 콘셉으로 하는 푸드 쇼로 식당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식당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

신 영업총괄 매니저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선보이는 이자까야 스타일로 진행된다”며 “미국은 물론 한국과 일본, 덴마크와 아이슬랜드, 캐나다 등지에서 공급되는 상품들의 유통경로 및 자원보호차원의 양식 상품들도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www.oceanfreshinc.com
문의: (760)842-8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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