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당한 장애인 소송 대처법 알려드려요

2019-11-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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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 비즈니스 포럼 상의, 오늘 부에나팍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와 링링 챙 가주 상원의원(제 29지구) 사무실은 공동으로 오늘(7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 부에나팍 커뮤니티 센터(6688 Beach Blvd.,)에서 2019년 스몰 비즈니스 포럼을 갖는다.

이날 포럼에서는 레이첼 테일러 골든 변호사가 강사로 나와 한인 업주들도 당하고 있는 부당한 장애인 소송(Disabilities Act)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적절하게 대처하는 노하우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번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또 인체에 해가 되는 케미컬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들의 경우 소비자에게 이를 알리는 레벨을 표시해야 하는 ‘프로포지션 65’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 문제는 배네사 애드리안스 변호사가 강사로 나와 설명한다.

이날 배네사 애드리안스 변호사는 업주들이 알아야 할 프로포지션 65에 대해서 설명하고 소송을 당했을 경우에 어떻게 대처야 해야 하는지와 예방, 벌금 규정에 대해서 알려준다. 박호엘 회장이 통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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