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클리멘트 시의원 선거 진 제임스 당선 유력

2019-11-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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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클리멘트 시가 지난 5일 우편투표로만 실시된 새로운 시의원 선출을 위한 투표에서 진 제임스 후보(시큐리티 컨설턴트)가 현재 앞서고 있다. 이 후보를 뒤따라서 잭슨 힌클(마켓팅 디렉터)이 2위를 달리고 있다.

진 제임스 후보는 “이번에 당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상당히 낙관하고 있다”라며 “우리 팀은 굉장히 열심히 선거 운동을 펼쳤다”고 말했다.

5명의 후보들이 출마한 이번 선거에서 당선자는 최근 사망한 스티븐 스와츠 전 시장의 남은 임기를 채우게 된다.

유권자 등록국에 따르면 샌클리멘트 시 전체 유권자는 4만 1,519명으로 이중에서 1만 1,65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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