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첼리스트 츠요시 츠츠미 칼스테이트 풀러튼 공연

2019-10-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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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자랑하는 최고의 첼리스트 츠요시 츠츠미가 내달 4일 오후 4시 칼스테이트 풀러튼 클레이스 퍼포밍 아츠 센터 레드필드 룸에서 음악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 다음달 6일 오후 8시 칼스테이트 풀러튼 멩 센터에서 츠요시 츠츠미의 단독 콘서트와 첼로 콰이어, OCSA 오케스트라의 공연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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