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나포인트 하버 지역 개조 기념 시계 타워

2019-10-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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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오렌지카운티와 대나 포인트 하버 파트너스가 하버를 66년동안 리스하는 계약을 체결한 후 1년이 지난 28일 3억 3,000만달러의 예산으로 하버를 리노베이션하는 프로젝트를 축하하면서 대형 시계 타워가 공개됐다.

20피트에 달하는 이 시계 타워는 수공 스틸 시계로 범선 로고로 되어 있다. 이 타워는 미래에 대한 편지, 리포트, 매거진, 브로셔, 사진, 책 등을 담는 50년 타임 캡슐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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