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재정 이슈 무료 조찬 모임

2019-10-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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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티 이 회계 감사관 참석

▶ 내달 7일 엘러스 센터

가주 재정 이슈 무료 조찬 모임
샤론 퀵 실바 가주 65지구 하원의원(민주당)은 내달 7일(목) 오전 7시 30분 부에나팍 엘러스 커뮤니티 센터(8150 Knott Ave)에서 베티 이(사진) 가주 회계 감사관을 초청해 커뮤니티 리더들을 위한 무료 조찬 모임을 갖는다.

이날 베티 이 가주 회계감사관은 가주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이슈들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조찬 모임에는 커뮤니티 리더들과 로컬 정부 관계자, 업주, 노동계 인사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다.

박동우 샤론 퀵 실바 의원 보좌관은 “베티 이 가주 회계 감사관은 유명 여성 정치인으로 친분을 쌓아 놓으면 한인커뮤니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며 “한인 커뮤니티 지도자들도 많이 참석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베티 이 가주 회계 감사관은 가주 선거에서 선출된 역사상 10번째 여성 정치인으로 지난 2014년 선출된 후 2018년 재선되었다. 그는 프랜차이즈 택스 보드 의장과 가주 공무원 은퇴 시스템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UC버클리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베티 이 가주 감사관은 샌프란시스코 출신으로 ‘아시안 퍼시픽 유스 리더십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창설했다. 이 프로젝트는 가주 고등학생들에게 공공 서비스와 정책, 정치에 대해서 알게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샤론 퀵 실바 의원이 마련하는 이 조찬 모임 행사는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714) 525-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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