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치매환자 가족과 간병인 대상 교육

2019-10-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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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소사이어티 30일부터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오는 30일(수) 오후 1시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웨스트 애나하임 감리교회(20145 W Ball Rd. Anaheim)에서 알츠하이머 오렌지 카운티협의회와 협력사업으로 치매환자 가족 및 간병인을 위한 교육 시리즈를 실시한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지역사회 내에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을 돕기 위해 기획된 이번 교육 시리즈는 치매 환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을 통해 환자 및 그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치매 환자의 성격과 행동 변화’ ‘치매 환자와의 바른 대화방법’ ‘치매환자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 등으로 훈련받은 전문 강사들이 교육을 담당한다.


치매환자를 둔 가족이나 치매환자를 돌보는 간병인은 누구나 무료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석을 원할 경우는 소망소사이어티(562) 977-4580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한편 소망소사이어티는 11월21일(목) 오후 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LA 지부(3030 W Olympic Blvd. #217, LA)에서 ‘치매환자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이라는 주제로 교육 시리즈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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