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역사 담은 건널목 디자인 아티스트 신청 접수

2019-10-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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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시는 공공 장소 아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의 역사와 다양성, 아름다움을 담은 건널목 오리지널 디자인 또는 컴퓨터 디자인을 만들 아티스트들을 찾고 있다.

이 아트 프로그램은 부에나팍 시의 역사와 문화를 축하하고 운전자 또는 보행자들에게 보다 많은 관심을 끌기 위해서 마련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아티스트들은 간단한 이력서와 아티스트 소개서를 오는 11월 15일까지 LMorales@BuenaPark.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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