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함브라 경찰국 부국장 2명 선서식

2019-10-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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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경찰국은 지난 17일 에릭 파라와 켈리 프레이저 2명의 부국장 선서식을 가졌다.

티모시 부 경찰국장은 “2명의 부국장은 법 집행에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라며 “이들은 커뮤니티에 대해서 잘알고 커뮤니티 보호를 위해서 함께 근무하게 되어서 상당히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알함브라 경찰국에 근무하기 이전에는 30여 년동안 LA카운티 셰리프국에서 일해왔다. 에릭 파라 부국장은 셰리프국 동부 순찰 디비전 국장, 캘리 프레이저는 사우스 디비전의 국장으로 근무해왔다. 에릭 파라 부국장은 지난 1월부터 알함브라 시의 임시 부국장으로 일해왔으며, 켈리 프레이저는 10월부터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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