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도하는 엄마들 인터내셔널’ 칼스배드 워크숍

2019-10-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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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엄마들 인터내셔널’ 칼스배드 워크숍
기도하는 엄마들 인터내셔널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칼스배드에서 지난 12일과 13일 워크샵을 가졌다. 노스 코스트 갈보리 교회에서 열린 모임에는 세계 45개국에서 회원 1,000여명이 모였다. 한국 대표로 황숙영 사모(가운데)와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MIP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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