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H마트 몰에 전기차 충전소

2019-10-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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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설치 축하행사

남가주 에디슨(SCE)과 H마트 샤핑 센터는 오는 16일(수) 오전 10-11시까지 가든그로브에 있는 H마트 샤핑센터(8911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에 OC 첫 급속 전기차 충전소 설치 축하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남가주 에디슨사의 전기차 부문 캐티 슬로안 디렉터, 스티브 존스 가든그로브 시장, 박호엘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 찰스 이 CNT 프로퍼티스사 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로컬 정부와 비즈니스와 파트너십으로 샤핑센터 파킹랏에 전기차 충전소를 계속해서 설치하고 있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충전소 인프라, 설치 비용과 관리비 등을 카버하게 된다. 이 회사에 따르면 급속 전기차 충전소를 이용할 경우 완전 충전에는 30분 미만이 걸린다.

한편 남가주 에디슨사는 운전자들이 많이 찾는 곳에 전기차 충전소 설치 프로그램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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