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의 차기 회장 단독 출마 브라이언 정씨 무투표 당선

2019-10-14 (월) 12:00:00
크게 작게

▶ 내달 14일 당선증 수여

상의 차기 회장 단독 출마 브라이언 정씨 무투표 당선
제42대 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회장에 현 이사장인 브라이언 정(사진)씨가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지난 11일 상의 회장 입후보 마감날까지 브라이언 정 이사장이 단독 출마했다.

상공회의소는 내달 14일 브레아에 위치한 셜리 린 이사 사무실에서 당선증 수여와 차기 회장단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