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든 문화교육센터의 힐링 캠프에 참가했던 한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 문화교육센터(원장 김평웅 박사)는 11월 3일(일)부터 11월 14일(목)까지 세코이야 내셔널 포레스트에 있는 캘리포니아 핫스프링스에서 암예방 요리교실 후반기 힐링 캠프(11박 12일)를 개최한다.
이번 힐링 캠프는 특별히 수술 후 회복 중이거나 암, 고혈압, 당뇨, 심장병, 관절염, 아토피, 우울증 등 식사와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오는 질병에 맞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음식의 특징은 ▲설탕 대신 꿀 ▲식초 대신 레몬 ▲간장 대신 가루간장 ▲모든 소스는 직접 만듬(화학적 첨가물이 들은 소스는 전혀 사용 안함) ▲채소, 곡식, 과일, 넛을 저온에서 영양이 파괴되지 않도록 조리 ▲맵고 짜지 않게 맛깔나게 요리 등이다.
또 김평웅 보건학 박사(‘기적의 채식’ 저자)는 구체적인 질병에 대한 해법 제시와 강의, 이수미 영양사(‘기적의 레서피’ 저자)의 요리 강습, 매일 스트레칭과 웃음 치료를 하여 정신적인 활력을 증강시키고, 체온을 상승시켜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온천 요법 등을 통해 간강하게 사는 삶의 유익과 방법들을 차근차근 배우며, 생활 습관을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원하는 한인들은 일주일만 캠프에 참여할 수도 있다.
가든그로브나 LA에서 교통편을 제공하며, 문의 및 신청은 (714)403-627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