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경찰국, 주민과의 만남

2019-10-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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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경찰국, 주민과의 만남
부에나팍 경찰국은 지난달 17일 부에나팍 빌리지 온 비치 샤핑몰(H마트 몰)에서 주민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니 박 부에나팍 제1지구 시의원, 제리 브라운 시장, 영 김 전 가주하원의원, 코리 시아네즈 부에나팍 경찰국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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