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셰리프국 주말 단속 43명 체포

2019-10-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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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국이 지난 달 28일 북부지역에서 40명이 넘는 범죄자들을 체포했다.

셰리프국은 이날 아침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비스타, 샌 마르코스, 에스콘디도 지역에서 일제 단속을 벌여 경범죄를 포함해 중범죄 43명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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