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컨테이너형 야외 푸드코트 GG 오픈

2019-09-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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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개점식 시장 등 참석

컨테이너형 야외 푸드코트 GG 오픈

컨테이너형 야외 푸드코트 개장 첫날 고객들이 붐비고 있다. [가든그로브 시 페이스북]

롱비치에서 시작된 컨테이너 형 야외 푸드코트 ‘스틸크래프트’(SteelCraft)가 지난 26일 가든그로브 시청 인근에 문을 열었다. 개장 첫날에는 스티브 존스 가든그로브 시장 등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도 푸드코트를 들렀다.

2만 스퀘어피트에 달하는 이 야외 푸드코트에는 비치우드 브루윙, 다크 호스 커피 로스터스, 골드론 아이스 크림, 허니&버트 마카론스, 더 네스트: 브렉퍼스트 조인트, 칙 N샥:카오 만갈, 라리오:모던 필리피노 BBQ, ej 페널티 박스 등이 문을 열었다.

이 업소들은 일-목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 금-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오픈한다.

한편 푸드코트 ‘스틸크래프트’는 롱비치 시의 물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작년 2월 롱비치(3768 Long Beach Blvd.)에 재활용 컨테이너들을 사용해 처음 조성된 것으로 수제맥주점, 커피점을 비롯해 피자, 햄버거, 라면, 빙수, 와플 전문점 등이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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