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선거 첫 공화후보 출사표
2019-09-28 (토) 12:00:00
2020년 샌디에고 시장 선거에 부동산 에이전트인 리차드 한센(사진) 씨가 출사표를 던졌다.
한센 후보자는 지난 2016년까지는 민주당원이였으나 이후 당적을 공화당으로 옮겼으며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로 알려져 있다.
정치 분석가인 존 다디안 씨는 “샌디에고 시는 민주당 성격이 강한 지역으로 한센 후보자는 시장으로 당선되기 위해서는 매우 힘든 싸움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화당 내에서도 한센 후보자의 인지도는 상당히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