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핼로윈시즌‘유령의 집’ 투어, 풀러튼 뮤지엄센터 9일부터

2019-09-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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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뮤지엄 센터의 유명한 ‘유령의 집’ 투어가 내달 9일(수)부터 시작해 핼로윈 데이까지 계속된다.

이 투어에 따른 오픈하우스는 이날 오후 5시30분 열리며, 6시부터 투어가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풀러튼 시의 히스토릭 사이트인 플러머 오디토리엄, 레 포테이거, 빌라 델 솔, 앤젤로스, 빈치스 등을 비롯해 여러 곳을 방문하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히스토릭 팍스 디어터 내부 복원을 보게 된다.


올해로 18번째를 맞이 하는 이 투어는 저녁 8시15분경 비어, 와인, 음료수를 살 수 있는 쿠폰도 준비된다.

참가비는 일반 20달러, 박물관 회원 18달러이다. 투어는 10월 9, 10, 11, 16, 17, 18, 23, 24, 25, 29, 30일 열린다.

문의 (714) 738-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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