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선교교회 “노숙자에 10년째 복음 전해요”
2019-09-23 (월) 12:00:00
▶ LA 다운타운서 아침 제공, 노숙생활 청산 새삶 도와

갈보리선교교회 교인들이 지난 14일 LA 다운타운에서 노숙자들에게 배식을 하고 있다.
부에나팍에 소재한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는 지난 14일 LA 다운타운에서 노숙자 150여 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아침 식사를 제공했다.
심상은 담임 목사는 “갈보리선교교회에서는 지난 10년째 이 사역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라며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노숙자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살을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이 사역을 멈출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 사역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714)722-4805 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