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어린이재단 결손아동 돕기 골프대회 성황

2019-09-21 (토) 12:00:00
크게 작게
글로벌 어린이재단 결손아동 돕기 골프대회 성황

지난 19일 행사를 주관한 GCF 샌디에고 지부 김정아 회장(두번째 줄 맨 오른쪽)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 샌디에고지부(회장 김정아)가 주관한 ‘결식아동후원 자선골프대회’가 지난 19일 빈야드 골프장에서 열렸다.

백황기 한인회장을 비롯한 지역 한인 단체장과 전, 현직 단체장들이 참석한 이날 골프대회에서 김 회장은 대회 후 “이번에 조성된 순수익금 전액은 결식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골프대회에서는 매스 뮤츄얼 소속 재정전문가 미셀 조를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봉사하는 등 후원이 답지했다.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톰 장 △1등: 브라언 후(남자부), 황윤아(여자부) △장타상: 주원용(남자부), 엘리스 정(여자부) △근접상: 김광수(남자부), 김영옥(여자부)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