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폭력범죄 5,510건 강도 등 5년 연속 증가
2019-09-21 (토) 12:00:00
샌디에고 카운티 내 폭력범죄가 지난 5년 연속 상반기에 증가 추세를 보였다.
샌디에고정부협의회가 지난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동안에 발생한 폭력범죄건수는 5,510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5,421건보다 389건이 많았다.
강도 건수도 올 상반기 발생건수는 지난 해 상반기와 비교할 때 5% 증가했다. 방화 사건은 136건으로 이 역시 작년 상반기와 비교할 때 28% 늘었했다.
재산범죄 역시 2015년 30,447건에서 11% 증가한 27,236건인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