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상의 차기 회장 내달 14일 선출
2019-09-16 (월) 12:00:00
OC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호엘)가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입후보자 등록을 받고 있다.
후보 등록 마감은 내달 11일(금) 오전 10시까지이며, 선거는 11월 14일(목) 오후 6시 브레아에 있는 셀리 린 전 상의회장 사무실(675 Placentia Ave.)에게 가질 예정이다.
회장 후보 자격은 상의 정관 12조 및 선거규정에 저촉되지 않는 자로서 한국서 출생했거나 부모 중 한명이 한인인 한인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로 OC에 거주하거나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체 소유자, 동업자 또는 대표여야 하며 24개월 이상 이사로 재직했어야 한다.
입후보자는 등록 신청서 1매와 공탁금 3,000달러(pay to order of KACCOC)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신청서 교부 및 접수는 이메일(info@kaccoc.com)을 통해 할 수 있다.
등록마감 후 단독 출마의 경우에는 정관에 따라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며 만일 입후보자가 없을 경우에는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을 선임하게 된다. 문의 (714)638-1440
한편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관리위원장에 김진정 전 회장, 위원으로 패트릭 우, 셀리 린 전 회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