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출라비스타 교회 증오범죄 경찰, 용의자 수사에 나서

2019-09-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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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라비스타 경찰국(CVPD)이 지난 주말에 증오범죄 피해를 입은 교회를 수사하고 있다.

CVPD에 의하면 디 스트릿에 있는 사우스베이 오순절교회 벽에 루시퍼라는 단어와 함께 오각형 모양 등의 스프레이 페인트가 그려져 있었다.

경찰은 교회에 설치되어 있는 CCTV를 통홰 일요일 오전 12시30분경 두 사람이 낙서를 한 동영상을 확보하고 신병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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