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로트 가수 케니 김씨 한인회 성금

2019-09-11 (수) 12:00:00
크게 작게
트로트 가수 케니 김씨 한인회 성금
샌디에고에서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케니 김씨(오른쪽)가 한인회에 2,000달러를 전달했다. 김 씨는 지난 9일 한인회관을 방문해 백황기 한인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한인회 발전과 한국문화축제를 위한 기부금으로 2,000달러를 쾌척했다. 김 씨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한국문화축제에 찬조 출연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