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평통 오득재 신임회장 인수인계
2019-09-09 (월) 12:00:00
OC평통은 지난 6일 신·구회장단간 인수인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오득재 신임회장은 2년간 계획과 구 회장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새 임원진으로는 총무간사 김남희(뒷줄 왼쪽에서 첫번째), 재무간사 박미애(뒷줄 왼쪽에서 네번째), 지회장 정병애, 피닉스애리조나 지회장 서덕자씨가 지명됐다. 오 신임 회장(앞줄 왼쪽)과 김진모 전 회장(앞줄 오른쪽)이 인수인계서에 서명한 후 임원진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