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스타메사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 승인

2019-09-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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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플랜트’ 48개 아파트 등

코스타메사 시는 지난 3일 샤인사데기 개발사가 추진해 온 코스타 메사 베이커와 센츄리 플레이스 남동쪽 코너에 주상복합 단지 ‘더 플랜트’ 건설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더 플랜트’ 사는 이 곳에 48개 아파트와 14개 오피스텔, 약 2만 평방 피트 공간에 레스토랑, 상점 및 음식점을 건립할 예정이다. 개발사측은 “상업용 주거지 더 플랜트는 현재 설계 중이며 건설 마무리하는데 18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드레아 말 시의원은 “주차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주상복합 단지 개발은 주민들에게 편리한 생활권을 공급하고 지역 사회 및 비지니스에 가져올 이익이 더 많아 지역발전에 더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건설 프로젝트는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시의회의 의견으로 최종 승인을 받지 못하고 프로젝트가 중단된 바 있다. 올해 초 시의회는 도시의 주차요구 사항을 조정, 건설사와의 협의로 주차공간 부족문제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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