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대교 회당 벽에 총알 경찰 3,000달러 보상금

2019-08-3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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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지역에 있는 한 유대교 회당 건물 벽에 총알이 박힌 채 발견되면서 경찰이 공개 수사에 나섰다.

샌디에고 경찰국은 템플 에마누엘 회당 벽에 총알이 박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서는 한편 3,000달러의 보상금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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