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발달장애우학교가 디렉터 및 교사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샌디에고 토요발달장애우학교인 핸드 인 핸드(Hand in Hand)가 디렉터를 찾고 있다.
지난 2009년 발족한 토요발달장애우학교(이하 핸드 인 핸드)는 ‘서로 손과 손을 잡고’라는 캐치 프래어를 걸고 지역 내 한인 지체발달 장애우를 지도하고 있다.
현재 이 학교에는 4명의 교사와 3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1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 음악, 댄싱, 생활적응훈련, 수화, 야외현장학습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에서 12시까지 수업을 하고 있으며, 디렉터는 수업 및 봉사자 일정을 관리한다.
디렉터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학생들과 함께 하며 감사의 표시로 소정의 금액이 지원된다
전화: (619)857-6872
(858)525-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