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 ‘내집 마련 어려운 도시’ 15위

2019-08-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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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가 내 집 마련이 어려운 15대 도시 중 하나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고뱅크레이트스(GoBankRates)가 지난 1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샌디에고 시가 130만 명의 인구가 있지만 주택 가치는 다른 도시들에 비해 느리게 성장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5년간 주택 가치가 가장 크게 오른 지역은 내셔널 시티로 이 기간 동안 (주택 가치가)49%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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