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포트 빌리지 재개발 땐 어부·어업산업 타격 우려
2019-07-31 (수) 12:00:00
샌디에고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시포트 빌리지 재개발로 인해 이 지역 중요 산업 중 하나인 어업에 타격을 줄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는 2028년까지 70에이커 부지에 총 6개의 프로젝트가 각 개발사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재개발 계획이 지난 6월에 확정 발표됐다.
재개발 프로젝트가 발표된 후 이 곳에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어부 및 상인들이 자신의 생업 기반이 무너질 수도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