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 메리‘다크 하버’ 오늘 오전 할인판매

2019-07-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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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스러운 유령을 보여주는 롱비치 퀸 메리 ‘다크하버’(1126 queens Highway) 행사가 9월 26일(목)부터 11월 2일(토) 사이 저녁에 열린다.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 행사 제작사측은 하루 이용권을 오늘 오전 10시까지 24시간동안 10달러에 판매한다. QueenMary.com/dark-harbor에 가서 코드 DH10을 입력하면 할인된 표를 구입할 수 있다. 일반표는 20-44달러이며 VIP, 패스트 파이트, 이블 익스프레스 패스도 있다.

이번 시즌에 선보일 유령에 관한 스토리는 8월 4일 연례 롱비치 미드서머 컨벤션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배에서 빼놓을수 없는 몇가지 유령에 대한 공포스러운 이야기가 있는데, 올해는 어떤 영혼이 떠오를지, 어떤 무서운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

정보 및 예약 (877)342-0742, www.queenm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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