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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0주년 특집] 미주 한국일보 창간 50주년 축하 휘호

2019-06-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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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0주년 특집] 미주 한국일보 창간 50주년 축하 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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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0주년 특집] 미주 한국일보 창간 50주년 축하 휘호

난여 김봉구 (88세·전 언론인 한국민족서예대선 특선)

백상 장기영 선생의 어록 중 “기사를 쓸 때에는 연필을 뾰족하게 깎고 써라”는 말이 있다. 신문은 진실을 보도함이 생명이고 그 기사는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움이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백상의 언론 정신을 나타내고 있다.

미주 한국일보 창간 50주년을 축하하고 백상의 정신이 한국일보 지면에 살아 숨쉬기를 기원하며‘ 抱眞銳筆’(포진예필)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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