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토산악회 한라산·지리산 등정

2019-06-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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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토산악회 한라산·지리산 등정

한라산을 등정한 한학수(왼쪽부터) 한영희, 박창욱씨.

화토산악회 한라산·지리산 등정

나오미 최(앞쪽 왼쪽부터), 엔젤라 김, 이현(뒷줄 왼쪽부터), 조경숙, 이순임, 이경옥 씨.



화토 산악회(회장 박창욱) 한국산행팀 9명은 2019년 4월26일부터 제주도 한라산 백록담, 지리산 천왕봉 정상을 등정했다. 한국산행을 마친후 박창욱 회장은 한국 산악인을 4명이나 불의의 사고로 잃은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 완등하고 5월말 귀국했다. (714) 423-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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