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비치 블러바드 인근에 위치해 있는 헌팅튼 비치, 파운틴 밸리, 가든그로브, 웨스트민스터 시 등의 주택매매는 지난 9개월동안 지난 2012년 이후 가장 많이 하락한 16%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의 부동산 매매와 가격의 흐름을 조사하는 ‘코어로직’사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4월을 기준으로 9개월동안 2,889채의 주택들이 판매되었고 작년의 3,427채와 비교해서는 한해동안에 16% 하락했다.
이 지역의 도시별 우편번호로 분류해 가격과 매매는 다음과 같다.
▲파운틴 밸리(92708)-중간 가격 79만달러, 한해전에 비해서 4.6% 상승. 매매는 0.9% 하락 ▲가든그로브(92840)-중간 가격 56만 8,000달러로 1년전 비교해서 0.5% 상승한 반면 매매는 5.7% 하락 ▲가든그로브(92841)-중간가 62만 5,000달러로 작년비해 7.4% 하락, 매매는 21.5% 하락 ▲가든그로브(92843)-중간가 57만 5,000달러로 작년비해 3.8% 상승. 매매는 1년 사이 34.7% 하락 ▲가든그로브(92844)-중간가 48만 달러 한해전에 비해 14.3하락, 매매는 19.1% 하락 ▲가든그로브(92845)-중간가 67만달러로 1.9% 상승, 매매는 6.2% 하락 ▲헌팅튼 비치(92646)-중간가 74만달러 12.1% 상승, 매매는 16.1% 하락 ▲헌팅튼 비치(92647)-중간가 72만 5,000달러로 1.4% 하락. 매매는 1년 사이 17.4% 하락 ▲헌팅튼 비치(92648)-중간가 89만 7.500달러 1% 하락, 매매는 26.8% 하락 ▲헌팅튼 비치(92649)-중간가 82만 달러 0.6% 하락했으며, 매매는 6.6% 떨어졌다 ▲미드웨이 시티(92655)-중간가 68만 2,500달러, 1년사이 17.1%, 매매 43.5% 각각 상승 ▲스탠튼(90680)-중간가 42만 5,000달러 변동 없으며, 매매는 13.9% 하락 ▲웨스트민스터(92683)-중간가 65만 8,000달러로 1.4% 상승, 매매는 23.7%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