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바린다시 1분기 재산세 등 세금 수입↑

2019-06-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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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바린다가 비즈니스의 활성화와 세금 수입이 증가했다. 시의회가 제출한 2018년 회계연도 연례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도 시의 수입도 늘어났다.

시의 일반 수입의 80%는 세금이며 1월 1일부터 3월 말까지 1분기 부동산 및 판매세에서 수입은 증가되었다. 이 기간 동안 재산세의 경우 26만 5,000달러, 판매세의 경우 5만 8,000달러로 예산 심사에서 예상한 수치보다 많았다. 증가된 재산세의 수입은 대부분 채무 상환 비용을 낮추기 위해 채권을 발행한 저축에서 발생되었고 건축허가로 10만 달러의 수입도 있었다.

시가 걱정하는 부분도 있다. 2017년에서 2018년까지 아직 갚지 못한 채무와 연금, 퇴직자 의료 보험에 대한 부채, 기타 근로자 휴가 및 병가에 관한 부채가 있으며 재산 양도세 13만 달러와 엔지니어링 비용, 프랜차이저 수수료, 교통 인센티브 세금도 낮은 수입을 기록했다. 시는 이런 모든 점들을 감안해 도시 재정 자원에 더욱 신중하고 균형잡힌 예산과 운영을 할 것이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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