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개브리엘 밸리 홈리스 24%↑

2019-06-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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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노숙자 서비스국은 샌가브리엘 밸리 노숙자 인구가 올해 2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노숙자의 50% 가량 히스패닉과 라틴계, 백인 28%, 흑인 22% 정도다.

이들 중 45% 정도는 거리에서 노숙하고 있으며, 1.000여명도는 정신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들은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임대료 상승 원인으로 노숙자가 된 것으로 조사된다.

샌퍼난도 밸리 6%, 사우스베이 3%, 이스트 LA카운티 1% 노숙자가 각각 증가한 반면 패사디나는 노숙자 인구가 2018년에 비해 20%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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