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통합앱다운

치매·건망증 완화에 탁월한 영양보조제

2019-03-15 (금)
작게 크게

▶ 알래스카 목초액·나이아겐 등 판매

▶ 내처 영양제센터

치매는 불치병인가. 1903년 알츠하이머라는 의사가 발견한 치매는 알루미늄이 쌓여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후 꾸준히 치료약 개발에 공을 들였지만 현재까지 완치약이 없는 상태다. 자연치료 외에는 방법이 없는 상태다.

‘내처 영양센터’에서는 치매와 건망증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키는 영양 보조제를 판매한다. 뉴 라이프-100(Nu Life-100) 알래스카 목초액이 그것이다.

목초액은 최고의 항산화 물질로 무병장수를 가능하게 한다.


목초액은 체내에 쌓인 독성 단백질인 베타 아미노이드를 제거해주어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게 한다. 베타 아미노이드는 체내에 쌓여 노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 청소 기능이 있는 목초액의 효능은 열거하기도 벅차다. 치매와 건망증을 예방하거나 호전시킴은 물론 중풍을 예방하고, 특히 모세혈관을 포함한 모든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체내 독소와 염증을 제거하며 혈압과 당뇨를 개선한다. 고혈압이나 저혈압에 상관없이 정상혈압을 찾도록 해 준다. 목초액에 포함된 유황성분 물질은 관절통증을 완화한다.

여드름 아토피 무좀 등의 피부질환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방광염 치료에 효과가 있는 물질로 1987년에는 FDA 승인을 받기도 했다. 면역력을 높이므로 잔병치레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뇌혈관을 막는 물질을 없애주어 각종 뇌질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내처 영양제센터는 쪼한 젊어지는 약 나이아겐(Niagen)도 판매한다. 나이아겐은 근육을 강화시켜주고, 군살이 빠지며, 수명이 길어지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하버드 의대 유전학 교수의 동물실험에서 늙은 세포들이 젊어지는 것이 증명됐고 FDA에도 보고되었다.

▲주소: 928 S. Western Ave. #201, LA.(코리아타운 플라자 2층)

▲전화: (213)739-887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