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스전기] “차원 높은 조리 경험, 알텐바흐 독일 명품 저압냄비”

2026-0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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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력솥·스텐냄비 강점 담은 프리미엄 주방 아이템

[김스전기] “차원 높은 조리 경험, 알텐바흐 독일 명품 저압냄비”
2026년 새해를 맞아 한인사회 대표 생활용품 전문매장 김스전기가 110년 전통의독일 명품 주방 브랜드 알텐바흐(ALTENBACH) 저압냄비를 중심으로 새해 주방 준비를 제안하고 있다.

알텐바흐 저압냄비의 가장 큰 특징은 ‘저압(Low Pressure)’ 기술이다. 일반 압력솥처럼 높은 압력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요리에 꼭 필요한 수준의 압력(약 0.06bar)만을 가두는 구조로 설계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조리가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은 조리 중에도 뚜껑을 열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 압력솥은 내부 압력이 완전히 빠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알텐바흐 저압냄비는 조리 도중에도 간을 보거나 재료를 추가할 수 있어 실사용 만족도가 높다.


이 같은 구조는 고압 조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압력 조리의 장점은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압력조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비교적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

통 5중 스테인리스(Whole 5-ply) 구조에 저압 기능이 더해져 열 전도율과 열 보존력이 뛰어나며, 갈비찜이나 수육처럼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요리도 일반 냄비에 비해 훨씬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할 수 있다. 무수분 조리 역시 가능해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고압 조리 시 재료가 쉽게 뭉개지는 것과 달리, 저압 방식은 식감은 살리면서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줘 한식은 물론 다양한 요리에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텐바흐 저압냄비는 사이즈와 구성에 따라 140달러대부터 160달러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독일 명품 주방 제품임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김스전기는 신년 시즌을 맞아 일부 구성에 한해 특별가로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보온 내의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두유기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보온 내의는 20달러대부터, 두유기는 60달러대부터 마련돼 겨울철 실속 아이템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스전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주방과 생활 전반을 실질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제품들을 준비했다”며 “알텐바흐 저압냄비를 중심으로 2026년을 보다 건강하고 여유롭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업시간은 월~토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은 휴무다.

▲ 문의: (213)386-4882, 4883.

▲ 주소: 2940 W. Olympic Blvd.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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