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버사이드 한마음독서회, 이종근 새 회장 선출

2019-01-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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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한마음독서회, 이종근 새 회장 선출

김길용 회장(왼쪽)이 신임 이종근 회장에게 독서회 기록부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리버사이드 한마음독서회(회장 김길용)는 최근 김길용 회장 자택에서 개최한 제335차 월례 모임에서 올해 회장으로 이종근 회원을 선출하였다.

이종근 신임 회장은, “부족한 사람에게 오랜 전통과 뜻깊은 독서 모임을 이끌 중책을 맡겨 주셔서 영광이다. 우선 그동안 사정상 나오지 못하는 회원도 포함한 회원중심의 창립25주년 기념 글모임 소책자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하고, “더나아가 인랜드지역의 문학에 관심있는 여러분과 함께 문학 동우회 역할 모임으로 발전하도록 욕심도 갖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리버사이드 한마음 독서클럽은 매달 2번째 일요일에 회원집에 모여 맛갈스러운 음식을 나누고, 싱얼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은 후, 독후감 또는 자작 시, 수필을 발표해온 지 벌써 25년이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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