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 동반 폭풍우
2019-01-04 (금) 12:00:00
연말연시 맑은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이번 주말 베이지역에는 폭풍우가 찾아오며 0.5~1인치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5일(토) 베이지역 전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기 시작해 6일까지 비가 이어지겠으며, 일시 소강 상태를 보인 뒤 같은 날 오후부터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국립기상청은 전망했다. 곳곳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쏟아질 가능성도 있다.
4일에는 베이지역 전역이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최고기온은 7일까지 해안지역에서 55~58도, 내륙지역에서 55~59도, 사우스베이에서 57~60도로 예보됐다. 최저기온은 해안지역에서 50도 주변, 내륙지역에서 41~47도, 사우스베이에서 46~51도를 보이겠다. 새크라멘토에서 7일까지 기온은 최고 54도선, 최저42~47도로 나타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