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2019-01-01 (화) 12: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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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물러나고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올 한해도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겠지만 좋은일이 생길 것이라는 희망으로 또 한해를 시작한다.

수많은 사연과 굴곡의 터널을 지나 또 다시 새로운 해의 출발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달려야 할때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한 현실속에 내던져진 우리는 희망의 끝을 붙잡고 또 한해를 시작해야 한다.

2018년의 마지막날인 31일밤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양의 종 타종행사에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면서 수많은 인파들이 모였다.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면서....<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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